
'AGF 2022’는 'Anime X Game Festival'의 줄임말로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폭넓은 콘텐츠를 소개하고 교류의 장을 펼치는 페스티벌이다. 오는 12월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에버소울'은 종말 이후 미래의 지구인 '에덴'을 살아가는 정령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세계관의 게임이다. 이용자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돼 정령술사로서 다양한 정령들을 지휘, 침략한 적을 무찌르고 세계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에버소울'에서는 애니메이션풍의 3D 그래픽과 어우러진 개성 넘치는 정령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나만의 덱을 구성한다. 전투 전 배치 진형을 설정하고, 전투 중에는 스킬의 사용 타이밍을 결정하는 등 전략적인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AGF 2022'에 앞서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에 '에버소울'을 출품해 이용자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