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아크'는 이번 4주년을 맞이해 매년 모험가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아트 공모전 수상 아바타, 탈것, 펫은 물론 캐릭터의 성장과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로 준비했다.
11월9일부터 12월7일까지는 4주년을 기념한 섬 콘텐츠 '기원의 섬'이 게임 내에 오픈 된다. 기원의 섬에서는 '실리안', '아제나', '에아달린' 등 각 대륙을 대표하는 NPC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아크라시아 탄생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보상은 '설치물: 4주년 네온 사인'과 '설치물: 근원의 샘', '4주년 기념 전설 카드팩'을 비롯해 각종 재련 재료로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출석 이벤트 2종도 진행된다. 먼저, 11월9일부터 12월7일까지는 접속 일수에 따라 각종 아이템과 '2022 아트 공모전' 탈것 분야 대상 수상작인 '봉인된 화신'을 획득할 수 있는 4주년 기념 특별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11월9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는 매일 게임에 접속해 60분 동안 플레이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뒤 '진저 브레드 아바타'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하는 '출근왕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RPG는 11월 중으로 '로스트아크'에서 CD프로젝트레드(CD PROJEKT RED)의 대표 IP '더 위쳐(The Witcher)'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7일 진행된 4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컬래버레이션 원화가 공개돼 많은 기대를 모았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로스트아크'에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모험가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4주년을 함께 기념하고 풍성한 선물도 받으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모험가 여러분들께서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