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강연에서 데이비드 케이지 CEO는 오전 세션 키노트 연사로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강연한다. 퀀틱 드림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액션 어드벤처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헤비 레인' 등을 개발한 그는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비롯해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발명하는 데 따르는 도전과 게임을 더욱 감성적이고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는 기회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다양한 게임을 작업하는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나 노하우 등을 전하면서 퀀틱 드림의 개발 비전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퀀틱 드림 데이비드 케이지 CEO는 오는 18일 벡스코에서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다. 10명 내외의 소규모 인원을 모아 진행할 예정이며, 관심이 있다면 이벤트 브라이트에서 참가 신청 및 관련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