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엔지니어링으로 공포 게임 즐기는 게이머라도 놀랄 각오해야 할 것
![[지스타] 크래프톤, 침착맨과 함께 '칼리스토 프로토콜' 파헤쳤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11916004201511da2c546b3a22333178242.jpg&nmt=26)
'지스타' 3일차인 19일 아침부터 '칼리스토 프로토콜' 체험과 무대 이벤트 참여를 위해 크래프톤 부스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끊이지 않았다. '지스타' 개장 한 시간 만인 오전 11시 기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시연 대기 시간이 1시간30분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이어갔다.
침착맨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직접 플레이 한 후 무대에 올라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겁이 많아 평소에는 공포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맛있게 무서웠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또한 게임 속 '빛'의 개념을 다르게 해석한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호러 엔지니어링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공포 게임을 잘 즐기는 사람들이라도 놀라지 않게 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침착맨은 직접 몸으로 바이오파지의 움직임을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퀴즈를 내며 관객과 소통하는 등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찐 팬'임을 보여줬다.
크래프톤 '지스타' 부스에서는 '칼리스토 프로토콜' 외에도 '배틀그라운드', '문브레이커(Moonbreaker)', '디펜스 더비(Defense Derby)' 등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아이덴티티를 가진 독립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크래프톤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오는 12월2일 글로벌 공식 출시 예정이다. PS4와 PS5,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의 콘솔과 스팀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 기반 PC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 크래프톤 부스 내에서 사전예약 구매도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