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서 겸 래퍼 베이비 테이트(Baby Tate)와 DJ 그룹 메두자(MEDUZA)가 '아케인' OST 수록곡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를 각기 다른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이 외에도 아키니 징(Akini Jing)은 조한(ZOHAN)과 함께 '굿바이(Goodbye)'를 리믹스했다.
'아케인'은 '에미상(Emmy Award)'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Outstanding Animated Program)'을 수상했으며 제작에 참여한 포티셰 프로덕션 소속 스태프 세 명이 3개 분야에서 개인상을 수상하는 등 4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지난 15일(한국기준)에는 '더 게임 어워즈(The Game Awards) 2022'에서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아케인'의 공동제작자인 크리스티안 링케와 알렉스 이는 지난 8일(한국기준) 해외 커뮤니티 레딧(Reddit)을 통해 진행한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시즌 2의 스토리를 암시하기도 했다. ▲실코와 벤더의 과거를 다루고 ▲징크스와 에코의 더 깊은 이야기가 이어지며 ▲전쟁(WAR), 루비콘 강(Rubicon) 등의 키워드를 통해 도시 간 갈등이 고조되며 바이와 징크스의 서사가 이어질 것임을 암시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