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5성 공격형 복수의 '카임'은 타로스에서 비밀스럽게 활동을 시작한 집단인 '백의 악마'의 리더로, 타로스의 밴시들을 멸망시킨 벨페른과 뮤즈에게 복수를 꿈꾸고 있다. 그의 조력자 '벨레드'는 자신의 어머니가 벨페른과 뮤즈에게 죽는 것을 목격 후 카임을 따라다니며 복수를 꿈꾸고 있다.
4성 마법형 원한의 '이블린'은 백의 악마라고 불린다. 귀여운 것을 매우 좋아하며, 모든 것을 귀여움으로 판단한다. 그녀의 조력자 '세이아'는 벨페른을 물리치고 밤세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은 라가레스의 부활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신화 콘텐츠의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먼저, 한 번에 최대 99개를 신화 룬을 소환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또, 신화 룬 강화의 경우 단계에 따라 누적 경험치를 부여, 이를 합산해 일정량에 도달하면 룬 강화 진행이 가능하다. 강화의 레벨에 따라 요구되는 신화 룬은 기존과 동일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