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6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충남 우수게임 신작발표를 위한 '2022년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올해는 지역 게임기업의 시장 진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그라비티와 손 잡고 '라그나로크 온라인' IP를 활용한 게임 제작지원 사업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과 지역기업의 상생협력구조를 형성해 잠재력있는 우수 게임을 발굴하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했다.
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이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게임기업육성펀드를 결성해 입주기업 중 우수기업에게 직접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2022 충남게임상'은 '스튜디오 두달', '에이스타코퍼레이션', '뉴에프오' 총 3사에게 돌아갔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