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모습과 게임업계 첫 홍보 모델로 활동하는 임영웅의 소감 담아

이달 초 공개한 화보 촬영 메이킹 필름에 이어 공개된 TV 광고 메이킹 영상은 임영웅의 촬영 현장 이야기와 홍보 모델로 활동하는 임영웅의 소감으로 구성됐다. 4분가량의 이번 영상은 대표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배경으로 세트장을 둘러보고, '애니팡' 시리즈를 플레이하며 리허설을 하는 임영웅과 제작진, 출연진들의 모습이 소개된다.
영상 후반에 등장해 직접 '애니팡'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를 건넨 임영웅은 '애니팡'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 배경에 대해 전 국민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이기에 게임 업계에서의 첫 모델 활동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애니팡' 시리즈에 대한 자신의 추억과 감상을 이야기한 임영웅은 행복을 전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임영웅을 지켜봐 달라며, '애니팡' 시리즈도 많이 사랑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건넸다.
위메이드플레이 우경훈 마케팅팀장은 "'애니팡2'부터 4까지, 각 시리즈의 개발팀 모두 '애니팡 페스타'의 즐거움을 위한 분주한 개발과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며 "국민가수 임영웅과 국민게임 '애니팡' 시리즈가 진행하는 '애니팡 페스타'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