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이 돼 장비 격차 없이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장비로 겨루는 3:3 매칭 PvP 콘텐츠다. 지난 8월 진행 후 이용자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으며, 약 3개월 만에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보다 다양한 전투 양상과 변수가 발생하도록 신규 전장 '가이핀라시아 사원'과 '바르한 관문'을 추가했다. 이용자가 '솔라레의 창' 진행 시 총 6개의 전장 중 무작위로 입장해 전투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솔라레의 창'에서만 사용 가능한 새로운 장비와 수정을 추가했다.
1월1일 새해에 맞춰 '거점전 프리 시즌'을 시작한다. 길드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발생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전체 거점의 수를 40개로 축소했으며, 한 길드가 점령할 수 있는 거점 수도 3개로 축소했다. 과거 점령한 거점과 연결된 거점으로만 거점전 참여가 가능했던 것에서 참여하고 싶은 거점을 매일 1개(토요일 제외)를 골라 자유롭게 참여하도록 개편했다.
'솔라레의 창'을 기다려 준 이용자를 위한 신규 시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프리 시즌 기간 '솔라레의 창' 랭크 대전에서 3회 승리 시 ▲장인의 기억 ▲발크스의 조언(+80) 등을 받을 수 있다. 1월18일까지 ▲개량형 나침반 부품 ▲오네트의 정령수 & 오도어의 정령수 제작 재료 아이템 등 '검은사막' 보물 재료를 더욱 많은 사냥터에서 획득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