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트렌드 게임즈는 지난해 9월8일부터 사전예약 이벤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 서비스 정보 공유와 기대감을 불러 모으는 등 게임 홍보에 집중했으며, 그 결과 오는 2월7일 정식 서비스에 앞서 사전예약자 50만 명 고지를 돌파했다.
오는 2월7일 정식 출시 예정인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RPG'는 전 세계 5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현재까지도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시리즈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전투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턴제 배틀 커맨드로 진행되며, 캐릭터 레벨을 무제한으로 성장시키는 최흉 육성 콘텐츠, 스킬 학습과 마법을 조합해 억대 단위 대미지를 뿜어내는 시원시원한 전투 스타일, 여기에 최대 4배속을 지원하는 '오토 모드'를 통해 장소와 시간을 막론하고 모바일 환경에서 쉽고 간편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식을 채용해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볼트렌드 게임즈는 사전예약자 50만 명 달성을 기념해 국내 이용자들을 위한 한국 서버 전용 신비 아이템 '오색 복주머니'를 선물한다고 발표했다. 오색 복주머니는 게장을 넣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로, '복이 온다니 일단 달아본다'는 설명을 제시하며, 실제 장착할 경우 캐릭터 스킬을 사용할 때 소모되는 SP 수치를 8% 감면해주는 파격적인 능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동력 회복약 5개, ▲4성 프리니 1개 ▲무료 마정석 100개 등 인게임 아이템, 무료 마정석 1500개, 4성급 타락천사 프론과 전용 무기 레드 비스트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