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업체 센서타워는 7일 '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W'의 출시 이후 누적 매출 리포트를 공개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2월14일 기준 '리니지M'은 약 42억3700만 달러(한화 약 5조5000억 원), '리니지2M'은 약 17억6500만 달러(한화 약 3조 원), '리니지W'는 약 10억5400만 달러(한화 약 1조4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세 게임 중에서 해외 매출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은 '리니지W'다. 지난해 2월부터 1년 동안의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리니지W'가 37.9%로 가장 높았다. '리니지2M'은 31.9%, '리니지M'은 12.9%의 해외 매출 비중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글로벌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에서 '리니지W'가 17위로 형제 게임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센서타워는 "'리니지M'에 대한 국내 사용자 충성도는 계속해서 성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리니지' 3형제의 아성이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전망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