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11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진행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첫 오프라인 쇼케이스 ‘천.지.창.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쇼케이스 발표 1부에서는 '바람의나라: 연' 김동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지난해 하반기를 돌아보고, 올해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고증'과 '플레이 스타일 변화'라는 두 갈래를 통해 변화된다. 원작고증은 캐릭터, 아이템, 퀘스트 등 콘텐츠 전반에 걸쳐 진행되며, 플레이 스타일 변화는 새로운 장비 정책 및 PvE 랭킹 시스템 등을 통해 진행된다.
3월에는 8번째 신규 직업인 '천인'이 공개되며, 4월에는 신규 지역 '지옥'이 업데이트된다. 천인은 원작의 3가지 계열(개조, 창조, 지배)을 계승하면서 '바람의나라: 연'만의 플레이 특징에 맞춘 새로운 기술 강화 시스템이 더해졌다. 지옥은 원작의 판타지적 요소 대신 전통 설화 속 귀신, 도깨비 등이 몬스터로 등장하며, 3가지 타입의 보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2부에서는 김동현 디렉터 뿐만 아니라 류광열 기획팀장, 이대현 아트팀장, 유호영 프로그래밍팀장이 무대에 올라 사전에 접수된 질문 및 실시간 현장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람의나라: 연’ 김동현 디렉터는 “이용자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 “’바람의나라: 연’이 더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개발진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바람의나라: 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