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가 이번 주 'DX아칸 피닉세이버 세트'를 출시한다. 이 세트는 애니메이션 '메카드볼'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메카니멀 '아칸'과 '피닉세이버'의 DX 버전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아칸'과 '피닉세이버'는 영혼의 파트너라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에서 '피닉세이버'는 '아칸'의 스승으로서 위기에 처한 '아칸'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자신의 날개인 세이버 윙을 '아칸'에게 선물한 것도 '피닉세이버'였다. DX 비전에서도 '피닉세이버'의 세이버 윙을 '아칸'의 등에 결합시킬 수 있다.
DX 버전의 '피닉세이버'는 기존 완구와 달리 긴 다리로 서 있어 역동적으로 보인다. 양 날개를 뻗은 '피닉세이버'의 윙스펜은 약 36㎝에 달한다. 날개 관절이 360도 돌아가고, 목·머리를 삼단으로 꺾어 세울 수 있어 훨씬 다양한 포즈 연출이 가능하다. 오색 깃털부터 길게 뻗은 세 발가락까지, 디테일이 세심하게 살아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