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톡 알림 기능은 이용자의 접근성을 강화해 편하게 게임과 일상이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키에이지 워'만의 시스템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설정을 통해 카톡 알림을 활성화하면 캐릭터 사망 시 알림을 비롯한 거래소 등록 아이템 판매 완료, 단계별 아이템 획득, 던전 시간 종료, 다른 이용자의 공격시 안내, 무역 완료 등 다양한 알림을 카톡으로 받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아키에이지 워'가 시장에 안착하게 된 배경으로 "빠른 속도감의 전투 등 게임 내적인 요소도 있지만, 실생활과 연결해주는 다양한 편의 기능에 이용자들이 호응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아키에이지 워'는 북미, 유럽, 중국 등 64개국에서 약 2000만 명에게 사랑받은 PC MMORPG '아키에이지' IP를 활용한 신작으로, 원작 대비 짙어진 정쟁 및 전투 요소가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원작의 향수가 느껴지는 스토리와 캐릭터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필드전과 공성전, 바다를 무대로 한 해상전 등 다채로운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