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벤큐 코리아(지사장 소윤석)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관련 마케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벤큐 코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클랜 랜파티 및 각종 오프라인 대회 및 방송도 지원한다. 벤큐 코리아는 팝업스토어, PC방 프로모션, 오프라인 대회 등을 통해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를 선보이고,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온·오프라인 이벤트에서 벤큐 코리아의 게이밍 기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김상구 본부장은 "게임 전문 모니터와 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 벤큐 코리아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대회 및 프로모션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이용자 분들께 즐거움으로 보답할 것"고 전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