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세종 29년) 배경의 '조선 좀비전'은 정찰, 침투, 수색 등 전투 액션과 더불어 캐릭터 성장을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이다. 지난해 9월 출시 후 구글 플레이 평점 4.6(5점 만점)점, 서울산업진흥원 '2022 게임콘텐츠 마케팅지원 사업' 우수작 선정 등 꾸준히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조선 좀비전'은 화려한 쾌속 액션과 더불어 사극을 방불하는 조선시대 3D 배경, 귀여운 픽셀 도트 캐릭터 등 게임을 통해 한국 문화를 간접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요소를 기획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베리 스튜디오 김성현 대표는 "'조선 좀비전'은 누구나 즐겁게 한국 문화를 간접적 체험할 수 있는 쾌활한 게임이기에 좋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세계에서 한국 문화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세계 시장에선 독특하고 이색적인 모습으로 비쳐져 조만간 있을 글로벌 론칭 역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