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31일 '블루 아카이브' 중국 현지 사전예약이 시작으며, 19일 만에 예약자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난 3월31일에는 하루만에 약 30만 명의 예약이 이뤄졌으며, 이후 예약 접수를 진행한 빌리빌리(bilibili), 탭탭(Tap Tap) 등 주요 앱 마켓에서 사전예약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 총괄 PD는 "많은 중국 이용자분들이 '블루 아카이브'를 기다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의 중국 서비스 명칭은 '울람당안(蔚蓝档案)'이며, 중국 지역 서비스는 요스타 자회사 상하이 로밍스타(Shanghai Roaming Star Co., Ltd)가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