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 입장권이 전석 매진됐다고 20일 밝혔다.
넥슨게임즈 김용하 총괄 PD는 "이용자들이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행상장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은 5월2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넥슨은 특별 팝업 스토어, 2차 창작 부스, 디제잉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교류 및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