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렐'은 '프라시아 전기' 출시 후 첫 오픈하는 신규 서버로, 이용자는 01~05까지 구분된 서버(렐름)에서 새롭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넥슨은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5월10일까지 접속만 해도 매일 '고급 형상 소환 선물', '고급 탈것 소환 선물'을 최대 77회 제공하며, 레벨 달성, 장비 공헌, '추종자' 지원 등 개인 미션을 완료하면 '희귀 형상 소환', '희귀 탈것 소환', '강화 주문서' 등 캐릭터 성장에 유용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38~44레벨 달성 시 장비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아이템을 선물한다.
2차 주둔지를 최초 점령한 결사는 'Lv45. 희귀 방어구 특수 파편 2개', 'Lv45. 희귀 장신구 특수 파편 1개', '기록 복원 도구 3개', '빠른 대기열 1개'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 가능하고, 5월7일 오후 11시 기준으로 거점을 보유한 결사는 '승리의 인장Ⅰ', '고급 탈것 소환(11회)', '고급 형상 소환(11회)' 등 최종 점령 보상도 얻을 수 있다.
'프라시아 전기'의 주요 콘텐츠 '검은칼'의 최상위 레벨 '7레벨 검은칼'도 새롭게 선보였다. 57레벨 수준의 플레이어 10명이 원활히 플레이할 수 있는 난이도로, 보스 '성운의 군주'를 처치하면 보상 아이템으로 전설 장비 제작에 필요한 '전설 심연석'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