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컴투스가 개발한 '제노니아'의 오프라인 파이널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이널 테스터로 선발된 이용자들은 5월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 역삼동에 위치한 특별 공간에서 MMORPG '제노니아'를 플레이해볼 수 있다. 약 5시간에 걸친 체험을 통해 세계관, 스토리, 주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제노니아'는 원작 '제노니아'를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스토리를 재해석한 방대한 시나리오가 특징이다. 컴투스홀딩스는 MMORPG '제노니아'를 통해 원작 '제노니아' 시리즈 이용자에게 추억을,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MMORPG 특유의 협동과 경쟁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