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에픽세븐'이 중국 사전 예약자 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11일부터 21일까지 약 11일 동안 중국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정식 출시 전 현지 이용자들에게 '에픽세븐'을 선보인다. 실시간 PvP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를 제외한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며, 중국 서비스를 기념해 판다를 캐릭터화 한 신규 펫 귀염둥이 팡두와 특별 아티팩트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난 5월2일 상해에서 개최된 애니메이션 박람회에 참가해 게임 내 세계관을 부스로 재현하고 캐릭터 코스프레쇼, OST 연주 등을 선보이며 현지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스마일게이트와 즈룽 게임은 '에픽세븐'의 성공적인 중국 론칭을 위해 양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