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스티키핸즈(대표 김민우)가 개발한 '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이하 머지 서바이벌)'을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머지 서바이벌'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재활용, 새활용 등 환경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를 기반으로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환경 오염으로 황폐화된 지구 속 생존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머지 서바이벌'은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170여 개 국가에서 즐길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프랑스어 등 8개국 언어가 지원된다.
'머지 서바이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