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SGF 2023에서 대규모 PvP 게임 '워헤이븐'의 시네마틱 영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개되는 '워헤이븐' 시네마틱 영상은 지난해 10월 트레일러 영상 공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게임 영상으로, 전장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근접 전투 액션이 담겨있다. 이용자들은 칼, 망치, 창 등 냉병기만으로 벌어지는 병사들의 전투, 초월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영웅 등 전 캐릭터의 전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워헤이븐'은 중세 판타지 세계 헤러스를 배경으로 이용자들이 16대 16으로 나뉘어 전투를 벌이는 대규모 PvP 게임이다. 올 하반기 얼리 액세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6월2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얼리 액세스 체험판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