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업데이트를 통해 '쿠키런: 킹덤'에 스페셜 에피소드 '깨어나는 붉은 용의 전설' 1부가 공개됐다. 이번 에피소드는 고대 영웅 쿠키인 '홀리베리 쿠키'와 신규 '용과 드래곤 쿠키'가 손을 잡고 용의 협곡으로 모험을 떠나는 여정을 담았다.
드래곤 등급은 PvP 모드 '아레나'의 덱 구성에도 새로운 전략적 재미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데이트부터 에인션트, 레전더리, 드래곤 등급의 쿠키를 한 덱에 최대 3종까지 배치할 수 있게 돼 더욱 다양한 등급의 쿠키로 전략적인 덱을 구성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또 다른 신규 쿠키인 '로얄마가린맛 쿠키'는 에픽 등급의 침투형 쿠키다. 마지막 드래곤 라이더로 알려진 이 쿠키는 버터크림 와이번을 타고 최대 적 3종에게 버터크림 볼을 발사해 피해와 중독 효과를 입히고 공격력과 방어력을 동시에 감소시킨다. 또한 보스 몬스터를 최우선으로 공격하고 스킬을 사용하는 동안은 스킬 끊김 등 스킬 방해 효과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먼저 특정 쿠키의 획득 확률을 높여주는 '쿠키 확률업 뽑기' 시스템이 추가돼 용의 협곡 원정대를 대표하는 홀리베리, 와일드베리맛, 로얄마가린맛 쿠키를 기존 고급 쿠키 뽑기보다 높은 확률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에픽 등급의 쿠키 2종을 선택해 뽑기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슬롯이 추가돼 더욱 유연한 쿠키 뽑기가 가능해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유튜브 및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