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MMORPG '프라시아 전기'에 신규 혼돈보스 '세르갈린'을 업데이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안개호수 배경의 신규 결사 캠페인 2종을 추가하고, 모든 클래스의 스탠스별 신규 영웅 등급과 희귀 등급 아퀴룬 1종을 추가했다. 또한 결사 콘텐츠 봉인전의 최고 난이도 7단계를 업데이트하고,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대결할 수 있는 대련장과 캐릭터 외형을 변경할 수 있는 외형 변경권을 출시했다. 집행관, 환영검사 등 근거리 공격 직업의 밸런스 작업도 적용됐다.
마지막 거점 검은숲, 떠오른 바다, 잊혀진 신전은 5월28일 오후 8시 오픈될 예정이다. 각 거점은 스킬 명중, 피해 저항, 추가 피해, PvP 피해 저항 등 각기 다른 보유 효과가 적용되며, 최초로 거점을 점령한 결사는 55레벨 희귀 장신구 파편 상자, 고급 형상 소환(11회), 희귀 침식 해제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다.
'프라시아 전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