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은 넓은 영토 특성상 지역 간 거리로 인한 네트워크 차이를 줄이기 위해 지역별로 서버를 오픈한다. 지난해 6월 10년 만에 우시 지역 서버를 오픈한 이후 이용자 증가 추세가 지속돼 약 1년 만에 중국 광저우 지역에 새롭게 서버를 추가한다.
140레벨 이상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광활한 신규 월드인 '검황의 성지'를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도 실시한다. 원작의 주요 캐릭터인 검황과 관련된 마을과 다수의 고레벨 사냥터로 구성됐고, 원작과 연계된 신규 퀘스트와 NPC, 몬스터 등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와 월드 오픈을 기념해 령수(펫)와 꾸밈 의상 등 아이템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엠게임 열혈강호 사업본부 강영순 본부장은 "지난해 상반기 신규 서버 오픈,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등 매출 상승을 견인한 주요한 이슈를 동시에 단행해 지난해를 뛰어넘는 성과가 기대된다"며, "하반기는 1대1 개인 대전과 령수(펫) 진화 확장 등 업데이트와 칠석절, 광군제 등 시즌별 이벤트를 촘촘하게 배치해 게임 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