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4일 '리니지M'이 '나이트 크로우'를 제치고 구글 플레이 일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리니지M'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1위에 올랐다.
반면 '블랙클로버 모바일', '붕괴: 스타레일', '명일방주' 등 상위권에 있었던 서브컬처 게임들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부터 8위까지 전부 MMORPG가 차지했다.
앞으로 MMORPG 신작 출시도 예정돼, 모바일 매출 순위에서 MMORPG 간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컴투스홀딩스의 MMORPG '제노니아'는 6월 출시될 예정이며,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도 오는 3분기 정식 출시가 예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