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P의 거짓' 데모 버전이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데모 체험이 가능한 플레이스테이션4·5,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PC 플랫폼 스팀에서의 다운로드를 취합한 수치다.
플랫폼별 반응도 긍정적이다. 스팀에서는 데모 공개 즉시 전 세계 최다 플레이 게임 순위 100위권에 진입했으며, 하루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약 1만 6000명을 기록했다. 엑스박스 북미 스토어에서는 평점 4.3점(5.0점 만점)을 기록하고,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전 세계 주요 권역별 예약 구매 게임 10위권에 진입, 한국은 2위에 올랐다.
네오위즈는 "데모 이용자들이 'P의 거짓'만의 차별화된 그래픽과 데모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했으며, 무엇보다 최적화 만족도를 가장 높게 나타냈다고"고 밝혔다.
네오위즈 박성준 라운드8 스튜디오장은 "전 세계 많은 이용자들이 'P의 거짓' 데모 버전을 재밌게 즐겨 주셔서 무척 감사하다"며, "데모 체험으로 얻은 피드백을 적극 검토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P의 거짓'은 9월19일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데모 버전 체험은 6월27일까지 출시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