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7월25일 개막하는 일본 웹3 컨퍼런스 '웹엑스(WebX)'에 플래티넘 등급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 게임의 경계를 허물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더불어 위메이드는 공식 네트워크 파티도 주최한다.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과 주요 인사들에게 위믹스3.0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웹엑스는 7월 25일(화)부터 이틀간 도쿄국제포럼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50여 개국 150개 이상 웹3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기조연설자로 직접 나서 일본 블록체인 산업의 비전을 발표한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