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지난 1일 신규 독립 스튜디오 렐루게임즈(ReLU Games)를 설립하고, 크래프톤 '스페셜 프로젝트 2'를 총괄해온 김민정 실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첫 번째 프로젝트 '푼다: AI 퍼즐(FOONDA: AI Puzzle)'은 딥러닝으로 퍼즐 스테이지를 생성해 이용자들에게 초개인화된 퍼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23년 3분기 내 모바일 버전 출시가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렐루 게임즈는 음성인식을 이용한 '프로젝트 오케스트라(Project Orchestra)' 등 딥러닝을 통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렐루게임즈 김민정 대표는 "딥러닝은 일상 생활과 게임 제작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기술"이라며, "렐루게임즈는 딥러닝과 게임을 결합하는 새로운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