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성당의 메리 크리스마스 ~구호 기사단의 선물~'을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학생 2종도 추가됐다. 세리나(크리스마스)는 트리니티 종합학원 소속 관통 타입 스트라이커 학생으로 스킬 사용시 자신을 제외한 범위 내 아군의 치명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성야의 축복 1개를 적립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에(크리스마스)는 신비 타입 스페셜 학생으로 스킬 사용시 원형 범위 내 아군에게 성야의 축복 1개를 적립하고, 치유력에 비례해 60초간 지속 회복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의 또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미니 스토리'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미니스토리: 만마전의 붉은 겨울 순회록' 1, 2화를 감상할 수 있다. 추후 다양한 학생들의 이야기도 추가될 예정이다.
'블루 아카이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