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성당의 메리 크리스마스 ~구호 기사단의 선물~'을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학생 2종도 추가됐다. 세리나(크리스마스)는 트리니티 종합학원 소속 관통 타입 스트라이커 학생으로 스킬 사용시 자신을 제외한 범위 내 아군의 치명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성야의 축복 1개를 적립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에(크리스마스)는 신비 타입 스페셜 학생으로 스킬 사용시 원형 범위 내 아군에게 성야의 축복 1개를 적립하고, 치유력에 비례해 60초간 지속 회복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의 또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미니 스토리'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미니스토리: 만마전의 붉은 겨울 순회록' 1, 2화를 감상할 수 있다. 추후 다양한 학생들의 이야기도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27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매일 청휘석 100개를 지급하고, 7일차에는 신규 가구 따듯한 크리스마스 벽난로를 선물한다.
'블루 아카이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