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더갭 김오중 대표는 오는 27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대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NFT 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에서 '해외 NFT, 게임 해킹공격에 따른 피해와 해결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김오중 대표는 삼성SDS 보안기획팀(구 해킹존) 출신으로, 보안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파인더갭 설립 이후 다양한 IT 및 게임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NFT 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는 넥슨, 마브렉스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주요 게임사와 엑스티닷컴, 알리바바 클라우드, 폴리곤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