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모드 연구소' 내 새로운 게임 모드로 '플래그전'을 업데이트했다. 트랙 위에 배치된 깃발을 본인이 속한 팀의 '플래그존(Flag Zone)'으로 가져가 포인트를 쌓아 승부를 가리는 콘텐츠로, '플래그전' 전용 아이템인 '지뢰' 등 각종 아이템을 사용해 상대 팀을 방해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지난 시즌 '모드 연구소'에서 인기를 모았던 '무한 부스터전'은 정식 모드로 도입해 언제든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그간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개선을 적용했다. 이용자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에 설정한 짧은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퀵채팅 시스템을 추가하고, 음성채팅 기능을 주행 중 켜고 끌 수 있도록 보완했다. 또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주행 도중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각종 편의성 업데이트도 실시했다. 매칭 대기 중에 상점, 레이싱 패스 등 다른 메뉴로 진입 가능하도록 완화하고, '그랑프리' 모드에 퀵매칭 기능을 추가해 레이싱 종료 후 연속적으로 게임 진행이 가능하게 지원한다. 또한 미션을 수행하고 각종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챌린지'의 종류를 다양화해 보상 획득처를 확대했다.
한편, 넥슨은 프리미엄 PC방 혜택을 강화했다. PC방에서 게임 플레이 시 주간 루찌 최대 획득량 증가 및 전용 캐릭터, 부스터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