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은 총 600억 원 규모의 K-콘텐츠와 K-유니콘 분야의 펀드에 메인 출자자로 참여한다. K-콘텐츠 IP 분야는 코나벤처파트너스가, K-유니콘 분야는 데브시스터즈벤처스가 맡아 운용한다. 각 운용사는 크래프톤과 함게 잠재력이 있는 중소 규모 게임 개발사를 찾아 투자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모태펀드는 지난 2005년 안정적 벤처투자재원 공급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결성됐다. 문화계정 펀드는 문화산업진흥기본법에 의한 문화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K-콘텐츠 IP, K-문화 M&A, K-유니콘, K-밸류 등 분야에 약 4262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할 예정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