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이 돼 장비 격차 없이 모든 모험가 동일한 장비로 겨루는 3대3 매칭 PvP 콘텐츠다. 신규 시즌 '솔라레의 창'은 아름다운 '아침의 나라' 지역을 배경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솔라레의 창'은 60레벨 이상의 전승/각성을 완료한 캐릭터로 참여할 수 있다. '솔라레의 창' 랭크 경기 획득 점수에 따라 모험가는 '[V] 솔라레', '[IV] 영광의 창' 등 '솔라레의 문장'을 받는다.
강력한 몬스터와 전리품 보상을 원하는 모험가를 위해 신규 아이템 '데키아의 등불'을 추가했다. 모험가는 오딜리타 지역 올룬의 계곡에 위치한 NPC '아레델'에게 의뢰를 받아 '데키아의 등불'을 얻을 수 있다. '데키아의 등불' 사용 시 10분 간 각성한 상태의 몬스터가 출현하며, 각 사냥터에서 최대 광(II) 등급 '데보레카 귀걸이'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검은사막' 보물 아이템 '오네트/오도어의 정령수' 제작 재료를 ▲폴리숲 ▲사막 나가 성전 ▲미루목 유적지 등 사냥터에서 8월2일까지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사냥으로 얻은 '[이벤트] 아타니스의 원소'를 NPC '메린돌라'에게 ▲크로그달로의 근원석 ▲카츠바리악의 맹독 ▲나크의 위로 ▲붉은 늑대의 맹세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