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펙스'로 구축한 '메타 몸'은 연남동에 위치한 갤러리몸의 전시를 웹 3D 메타버스에 구현한 공간으로, 8월1일 개관한 연남동 갤러리몸의 작품을 3D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작품은 피카소, 샤갈, 렘브란트, 살바도르 달리, 마크 로스코, 앤디 워홀, 쩡판즈, 장샤오강, 장콕토, 장뒤뷔페 등 유명 작가의 판화작품 25점이다.
'엘리펙스'로 선보인 메타 몸은 전시장, 아티스트, 아트샵으로 구성돼 있다. 전시장 공간에서는 오프라인 갤러리몸에서 볼 수 있는 판화작품을 도슨트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아티스트 공간에서는 지난 전시 이력을 확인할 수 있고 아트샵 공간에서는 작가와의 아트 콜라보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또, 작품을 감상하다가 작품 구매에 대한 문의를 남기거나 구매도 가능하다.
갤러리몸 손비야 대표는 "올림플래닛의 '엘리펙스'를 통해 빌드한 '메타 몸'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해 작품 감상은 물론 작품, 굿즈를 구매할 수 있어 관람객의 편의를 높였다. 갤러리몸은 '메타 몸'을 통해 전 세계 아트 팬들에게 K아트(K-Art)를 널리 알리고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며 "또, 갤러리몸 작품 판매 수익의 10%는 노인의료나눔재단을 통해 기부할 예정이다"라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