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애니메이션 TV 시리즈인 '아바타: 아앙의 전설'과 '코라의 전설'을 기반으로 한 이 게임에서 이용자는 아바타 월드를 모험하는 과정에서 사랑받는 캐릭터들과 상호 작용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협력해 악을 숭배하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바바리안 데스컬트(Barbarian Death Cult)를 물리쳐야 한다. 2024년에 출시될 이 게임의 공식 타이틀명과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몇 달 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틸팅포인트 창업자이자 대표인 케빈 세갈라(Kevin Segalla)는 "내 자녀들도 '아바타: 아앙의 전설'을 시청하며 자랐으며, 나 또한 모든 에피소드를 함께 감상했다"며 "가족들 모두 이 작품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각자의 성격을 나타내는 4종류의 원소 기호를 하나씩 문신으로 새겼을 정도"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니켈로디언과 파라마운트(Paramount Consumer Products)가 놀라운 작품을 만들었고, 틸팅포인트와 에이엔게임즈도 이와 같이 놀라운 게임을 만들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