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에 위치한 게임 제작사 테킬라 웍스(Tequilla Works)가 개발한 '누누의 노래'는 'LoL' 플레이어들이 사랑하는 챔피언인 '누누'와 '윌럼프'가 등장하는 스토리 중심의 어드벤처게임이다. 라이엇 포지는 지난 4차례 타이틀 공개를 통해, 경험과 역량이 풍부한 전 세계의 다양한 개발사와 협력해 'LoL'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왔다. '누누의 노래'는 5번째로 공개되는 타이틀이다.
이번에 공개한 트레일러에서는 '브라움'이 등장해 사나운 늑대들에게 공격받는 '누누'와 '윌럼프'를 도와주며 이들이 프렐요드에 오게 된 이유를 묻고, '누누'는 엄마의 말을 따라 날개 달린 산에 있는 '푸른 심장'을 찾으러 왔다고 답하는 내용이 공개됐다. '누누'와 '윌럼프'가 서로의 유대를 바탕으로 혹독한 프렐요드의 지형지물을 해쳐나가며, 역동적으로 모험을 떠나는 플레이 영상도 포함됐다.
라이엇 포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완 파커(Rowan Parker)는 "'누누'와 '윌럼프'의 우정은 게임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테킬라 웍스와 협력해 'LoL' 인기 챔피언들이 얼어붙은 야생의 프렐요드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플레이어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라이엇 포지와 테킬라 웍스가 개발한 '누누의 노래'는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며, 플랫폼 등 기타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