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넷마블문화재단,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다시 우리 e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5일, 6일 양일간 진행되며,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지역예선을 통해 선발된 장애·비장애 학생, 지도교사, 보호자 등 1500여 명이 참가한다.

페스티벌 참가자 뿐 아니라 가족 및 관람객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5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문화의 밤 행사는 문준호 마술사의 일루전매직쇼, 아카펠라 그룹 나린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코스프레 행사를 비롯해 증강현실/홀로그램 등 실감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찾아가는 상상 체험버스', 다양한 플랫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문화 체험존'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넷마블문화재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