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파이터'는 'DNF 듀얼' 두 번째 DLC 캐릭터로, 맹독 지뢰, 바늘, 폭탄 등 다양한 암기를 사용하는 남격투가다. 발차기를 활용한 근접 전투와 더불어 갈고리가 달린 쇠사슬, 그물 등 다양한 공격 수단을 활용해 먼 거리의 상대에게도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 '블레이드'에 이어 '스트리트파이터'를 연달아 선보이며, 앞으로 3개의 DLC 캐릭터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DNF 듀얼' 코다니 료스케 총괄 디렉터는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주요 스킬뿐 아니라 작은 움직임의 구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며, "암기를 활용한 다양한 스킬로 보는 재미도 선사하는 '스트리트파이터'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트리트파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유튜브 및 트위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