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검은사막' 최초의 대규모 점령전 장미전쟁의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장미전쟁은 기존 길드 간의 전투를 넘어 진영 대 진영이 전투를 펼치는 '검은사막' 최초의 대규모 점령전으로, 10월15일 프리시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각 진영에 300명씩 총 600명의 이용자들은 카마실비아와 오딜리타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된 전장에서 전투를 펼치게 된다. 군단을 이끄는 맹주 길드 선정 방법, 지휘관이 사용하는 전술지도에 대한 정보, 승리를 위한 전투 방식 등 다양한 요소도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개발진은 27일 출시될 신규 지역 울루키타의 세 번째 사냥터 어둠 추종자 침소와 신규 방어구 아토르의 신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어둠 추종자 침소는 공격력 310, 방어력 420 이상의 이용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사냥터로 마지막 '검은사막' 최고 등급 방어구 아토르의 신발의 주요 재료가 제공된다.
'검은사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