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데이트로 '아이온 클래식'에 '북두의 권'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신규 클래스 권성, 신규 필드 라프스란, 최고 60레벨 확장, 신서버 피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업데이트 기념 25일부터 14일 간 무료 접속이 가능하다.
신규 클래스 권성은 '북두의 권' 컬래버를 통해 만들어졌다. 북두신권의 계승자 켄시로에게서 희망을 이어받았다는 컨셉트의 클래스로, 건틀릿 용아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빠르고 화려한 기술들을 사용해 상대를 제압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탐험 장소 라프스란도 추가됐다. 라프스란은 함대를 타고 필드 전역을 탐험하는 월드 매칭 필드다. 이용자들은 라프스란에서 대규모 RVR(종족 대 종족)을 경험 가능한 지하군주 레이드와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직접 퀘스트를 선택하는 그룹 퀘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60레벨로 확장된 최고 레벨의 신규 스킬을 필드 콘텐츠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아이온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