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시장 대세 장르로 떠오른 방치형 RPG는 이용자 간 경쟁 재미와 더불어 직관적이고 쉬운 조작 덕분에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4월20일 서비스를 시작한 '헌터 키우기' 역시 방치형 RPG 훈풍 속에서 인기 몰이 속도를 높이며 순항 중이다.
포털을 타고 넘어온 몬스터들에 의해 게임이 시작되는 '헌터 키우기'는 ▲탄탄한 스토리 및 깔끔한 UI(user interface) ▲화려하고 섬세한 도트 그래픽 ▲시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 배경 ▲4개(과거, 현대, 무림, 이세계) 던전 ▲전직 시스템(다른 세계 인물과 결투를 통해 힘 흡수 가능) ▲빠른 성장 ▲다양한 코스튬 ▲성장하는 길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5차 전직 오러마스터에 이어 최근, 이용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신수(청룡, 백호, 주작, 현무 신수) 융합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에 동남아를 비롯한 30여 개 국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조만간 누적 다운로드 150만 건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