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는 개발진이 직접 특설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출품작을 소개할 계획이다. 모든 무대 행사는 엔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가 진행된다.
11월17일에는 다양한 출품작의 무대들이 마련됐다. 오전 11시 '배틀크러쉬'를 시작으로 오후 1시30분 '프로젝트G'과 '프로젝트M', 오후 3시 'LLL' 개발진이 무대에 오른다. 각 프로그램은 전용준, 정소림, 박상현 등 게임 캐스터들이 MC를 맡는다.
11월18일 오후 1시30분에는 이용자 의견이 반영된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의 최신 버전 시연이 진행된다. 김블루, 쵸단, 우정잉, 여푸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엔씨 출품작을 즐기는 '플레이 엔씨(PLAY NC)' 무대 행사도 11월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