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장애인 게임 보조기기 지원 사업', '상생펀드 참여' 등 진행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는 시상 부문 중 하나로, 3년 이상 게임업계에서 활발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을 선정해 '사회공헌우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업으로, 2019년 10월부터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연중 지속 실시, 테마파크 컨셉트의 4D VR 버스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며 특색 있는 게임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왔다. 또, 올해 3월부터 국내 최초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전개, 누구나 차별 없이 게임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총 26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에 참여, 국내 소규모·인디게임 개발사를 지원하고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게임을 매개로 이용자 및 임직원 등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지속 실시해 회사 안팎으로 긍정적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임지현 부사장은 "카카오게임즈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게임의 긍정적 가치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