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비노기'에 3년 만에 추가되는 신규 메인스트림 'G26 운명의 바람' 1부는 신수들의 급습으로 전례 없는 위험에 빠진 에린을 구하려는 용병단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성우 풀 보이스가 지원되는 최초의 메인스트림으로, 완료 후에는 선택한 답변에 따라 '굳건한 질서를 꿈꾸는',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중 한 가지 타이틀이 제공된다.
또한 월간으로 클리어한 계층에 따라 글렌 베르나 추가 입장권, 테흐 두인 미션 추가 입장권 등이 추가로 제공되며, 랭킹 리스트를 통해 순위 확인도 가능하다.
넥슨은 '마비노기' 겨울 1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년 1월11일 점건 전까지 '이상 현상 조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NPC 용병단 조를 통해 대표 캐릭터를 등록한 후 일일 퀘스트를 수행하면 생활 스킬 재료 선택 상자, 모험가의 인장 등이 제공되며, 수행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획득 가능하다. 기간 내 'G26 운명의 바람' 1부 완료, 파메스의 유적 5회 플레이시 추가 보상이 지급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특별 지원 '밀레시안 에린 정착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비노기' 캐릭터를 처음 생성했거나, 100일 이상 접속 기록이 없는 이용자라면 내년 1월10일까지 넥슨 플레이 앱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후 퀘스트를 완료해 최대 1만 7000 플레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마비노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