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코런'은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인기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해 넵튠 자회사 엔크로키가 개발한 리듬 앤 런 게임으로 지난 1일 정식 출시됐다.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빨간내복야코'의 자작곡들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성으로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넵튠은 '야코런'에서 3일간 수록곡 5번 클리어, 진행 중 피버모드 3번 발동, 불가능 난이도 2회 플레이 등 3가지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들에게 '무한의 계단'에서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야코', '하몽', '양양' 등 3가지 캐릭터를 제공한다.
넵튠은 "'야코런'의 이번 이벤트는 자사 타이틀 간의 컬래버레이션 효과를 검증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비슷한 게임성과 타깃층이 겹치는 게임들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캐주얼 게임사로 입지를 다지는데 집중할 계획"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