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스튜디오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이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중국 애플 앱스토어와 주요 앱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출시 이후 맞이하는 첫 주말에는 매출 규모가 상승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신년 연휴로 중국 미성년자 게임 이용이 제한적으로 허용된다는 점에서 이용자 수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성과의 배경에는 '쿠키런: 킹덤'에 대한 기대감을 가진 많은 현지 이용자들과 원작을 그대로 구현한 게임성이 있다"며, "중국풍의 새로운 스토리, 중국 오리지널 쿠키, 중국 성우 보이스와 BGM 등 현지화 콘텐츠로 현지 이용자들의 관심을 계속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