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 그래픽과 유명 성우 풀 보이스 지원…메인 스토리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 제공
그랜드 오픈 기념 풍성한 혜택 담긴 이벤트 시작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게임은 원작 시리즈의 캐릭터를 카툰렌더링 그래픽으로 재해색했으며, 원에스더(이올린 역), 남도형(라시드 역), 장민혁(G.S 역) 등 국내 정상급 성우들의 풀 보이스(Full voice) 더빙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메인 스토리를 비롯해 '제국군 습격', '고블린 소탕' 등 PvE 콘텐츠와 PvP 콘텐츠 '격투대회' 등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게임 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게임 출시부터 적용 가능한 캐릭터 소환권 5장과 장비 소환권 5장, 1500 비트, 10만 엘드(게임 재화)가 별도 지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