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샤'는 유명 인플루언서로 알려져 있으나 실체는 아우렐리아 도시 연맹의 암살자라는 컨셉트를 가진 정령(캐릭터)이다. 준비 동작 없이 빠르게 공격을 전개하고, 상대방의 피해량을 늘리는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에버소울'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해 정령의 특별 코스튬을 제공하는 '선상 파티 대소동', 아이템과 도우미 정령을 활용해 몬스터를 처치하는 '몰려와요 마물의 숲'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한 메인 스토리 7장 전반부 묵시록의 기사를 공개하고, 정령의 기원을 감상할 수 있는 기원의 탑 콘텐츠에 정령 '아드리안', '제이드' 등 신규 스토리를 추가하고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